태그 : 스테츄

Lineage 1 - 공주




 리니지1 -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한국 MMORPG의 전설.

 이 완성품 스테츄는 2001년쯤에 발매되었고 공주/마법사/기사/엘프가  각각 18~19만원에 판매되었다.

 정작 본인은 리니지 1,2 합쳐서 3시간도 안해본 경력을 가지고있다.

 하다못해 친구가 집에 놀러왔을때 알아볼만한게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구입.

by 인체 | 2009/08/11 01:41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2)

철권 태그 토너먼트 - 카자마 진



 철권 태그 토너먼트  - 두말이 필요없는 3D 대전격투게임. 10년이 된 지금도 오락실엔 한대씩 다 있는 명품게임.

고딩때는 미친듯이 했었고. 꼴에 중수는 된다고 생각했으나 그렇지도 않았었던 기억이 난다.

80만원을 부어서 ps2를 구입하게 한 장본인.

본인의 철권흥미는 05발매전 군대에 가게됨으로서 거의 끝나버리게 된다. 그래도 6 BR은 살거야.

by 인체 | 2009/08/11 01:00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2)

Alien VS Predator



 04년 04월에는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가 개봉 예정이었다.

 거기에 삘받아서 두 버스트를 놓고 찍어본것.

 펠리세이드사 에일리언 워리어 버스트
             동사 프레데터2 버스트
 
 사진 촬영 04년 01월.  당시에 영화 포스터를 가져와 썼냐는 리플이 참 기뻤던 기억이 난다.

by 인체 | 2009/08/10 23:38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에일리언 워리어



 터미네이터보단 덜하지만 에일리언도 좋아한다. 

 대략 터미네이터 >>> 프레데터 >= 에일리언  정도.

 펠리세이드사 에일리언 워리어 버스트.

 펠리세이드사는 06년에 망한 이후로 절판.

by 인체 | 2009/08/10 23:19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2)

은색 깡통.



나와 터미네이터1은 같은 84년 생이고 내가 1편을 5살때 본 이후로 난 줄곧 터미네이터의 팬이었다.

헐리우드 콜렉션  터미네이터2 가샤폰 세트

홍콩제 (메이커 불명) 더미 큐브릭 T2

젠틀 자이언트 T3 T-850흉상.

03년 10월

by 인체 | 2009/08/10 22:50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장난감 놀이의 전설적인 시작 - 반지의 제왕 : 나즈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가 정신줄 놓고 질러버린 당시 46만원하던 조각상.
 
 다행인건 지금 구하려고 했다면 180을 줬어야 됬다는거.

 여하튼 모든일의 시작.

바야흐로 03년 02월.

by 인체 | 2009/08/10 22:34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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