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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테러 그 네번째



중국은 넓디 넓어서 팬더를 시작으로 각종 기괴금수들이 있는 경우가 많다.
야인(野人)은 호북,운남,사천을 중심으로 많은 장소에서 목격되고 있는 수인(獸人)이다.
산해경(중국의 전설의동물이 소개되어있는 괴서)에 소개되어있는 산인(山人)과 이것은 같은 것인가...

신장은 1.8m정도. 몸은 긴털로 덟여있고 밤색이다. 힘이세며 팔이 길다. 발 사이즈는 35cm정도.
1972년에 인민해방군의 병사가 여성(아니면 암컷이라고 해야할지도)야인을 사살했다는 신문의 보도가 남아있다.
허나 남아있는것은 보고 뿐으로 존재를 결정지을만한 단서는 없는 현실이다.

야인은 사체에도 5000원, 살아있다면 10000원의 상금이 붙어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상금을 손에 넣은이는 없다.
(20년 전의 중국화폐 10000원을 상상해보자)

빅풋,몽골의 수인,히말라야의 설남(雪男),그리고 중국의 야인....이들의 관계는 무엇인가...
또한 이 미지의 인형생물체(人形生物體)는 무엇인가....

.....라지만 위의 1~3번 보다는 덜 궁굼한게 사실이다.

Figure = 大神秘博物館 第3集 3F-S11 [산사나이] ⓒMEDICOM TOYS

by 인체 | 2009/08/13 01:28 | 트랙백 | 덧글(0)

월드미스터리 그 세번째.







1977년 4월 25일 오전11시,
일본의 어선이 뉴질랜드 카라이스트쳐치 수심300m에서 조업중에 그물에 걸린 무언가의 사체를 끌어올렸다.
길이 10m정도의 이것은 베태랑 선원들도 정체를 판별하지 못했다.
실다란 머리는 현시대의 생물에는 발견되지 않는것이기 때문이다.
그 길고 가느다란 머리는 프레시오사우르스 같은 바다파충류를 떠올릴 만한 것이었다
선장은 물고기가 상할것을 염려하여 사체를 버렸으나, 운좋게도 사진과 스케치,샘플등을 확보하였다.
해양학회는 과학자를 모아서 정체를 해명하려 노력했지만
해저파충류설,독립종설,미확인동물설등이 나왔지만 그 정체를 해명하지는 못했다.

[
뉴 네시
]라고도 할 수 있는 이것은 과연?

Figure = 大神秘博物館 第3集 3F-S09 [Decayed long neck dragon] ⓒMEDICOM TOYS

by 인체 | 2009/08/13 01:23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월드 미스터리 그 두번째.







구약성서(신세기).
주는 지상에 뿌려진 악을 소멸시키기위해 대 홍수를 일으킬 것을 생각하셨다.
그에 앞서, 주는 정의롭고 결백한 사람 노아와 그의 가족으로 하여금 방주의 건설을 지시,
그 방주에 동물과 새의 모든 종류의 암수를 배에 태웠다.

방주는 3층으로 되있으며, 길이 150미터, 총면적 약 9000평방미터에 다다른 거대한 규모이다.
비는 40일 40밤을 쉬지않고 내려 모든것을 삼켰지만 방주안의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은 살아 남을 수 있었다.
마침내 홍수가 진정되고 방주는 아라라트산에 멈추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대 홍수는 일어났었던 것일까.
티그리스강 유역에는 확실히 홍수지층이 발견되었다. 기원전 3500년, 기원전 2600년, 기원전 700년의 3회.
거기에 아라라트산은 그 상류에 위치하며 해발 5144m의고산으로서 터키,이란의 국경에 위치한다.

하지만 길이 150m의 배를 사람이 혼자서 만든다는건 당연히 말도 안되는일,
방주에 사용할 나무를 옮기는 일만해도 수십명이 필요, 그들에게 노아는 과연 뭐라 설명하며 도움을 요청했을까.

"주님이 홍수를 내어 세상을 멸망시킬테니 우리가족과 동물들이 탄 배를 만들어 주시오" 라고 했을리는 없지 않겠는가.
거기에 합계하자면 수만종이 넘는 동물들을 스스로 모았다는것도 역시 어려운일.
말그대로 [기적]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강우량에도 문제가 있다.
5000m나 되는 높이까지 수면이 올라가려면, 시간에 4m50cm의 비가 와야 한다.
이 양은 양극의 빙하가 모두 녹는다 쳐도 몇십분의 일이 안되는 양이다.
또한 과거에 세계 각지에서 대 홍수가 있었던것은 지층에서 확인된 사실이나,

문제는 그 시기가 각각 달라서 성서와는 일치한 시기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세계 대홍수]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새로운 발견도 있는법.
1989년 헬리콥터 조정사가 아라라트 산 산정에서 거대한 상자형의 형상물을 사진촬영에 성공했다.
1959년에는 터키 공군의 사진으로 아라라트 산에서 30km정도 떨어진 쥬디산에 놓여진
길이 150m정도의 배처럼생긴 바위를 발견했다.

현재에는 이 두가지가 그럭저럭 정당성을 지지하고 있지만,
정치적으로 미묘한 이 장소에 발굴대나 탐험가들의 접근이 어려워 결정적인 단서는 구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과연 진실은....


Figure = 大神秘博物館 第3集 3F-S12 [ARK]

P.S  종교적 소지가 될 논쟁글에 대해선 의견을 피력하지 않습니다.
저도 귀찮거든요.

by 인체 | 2009/08/13 01:09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월드미스테리 그 첫번째.



 NASA의 달착륙.  이렇게까지 날 웃겼던 장난감도 드물었다.

그도 그럴게 달에서 깃발이 심하게 펄럭일 정도로 대기가 있을리가 없잖아.

Figure = 콜렉터 具樂部 series 3's SECRET [달 착륙] ⓒMAX Factory






미국에서(역시 문제있다 쌀나라) 1970년대부터 소와 말 등의 가축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
희생된 가축들의 특징은 안구,생식기,항문,구강,유방 등을 예리한 칼이라고 추측되는 도구에 의해 적출당했고, 혈액이 모두 소실된 상태였다고 한다.
이것을 우주인에의한 생체실험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많다.
어떤이는 우주인의 기술을 이용한 플라즈마병기를 군에서 비밀리에 실험하고 있었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단순히 코요테나 하이에나에 의한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지만,
그들의 이빨로는 이러한 예리한 단면을 만들어 낼 수 없고, 혈액을 모두 빨아먹을 수도 없다.

또 군에서 플라즈마 병기를 이용한 실험 이라면...
세계 최강의 미군이 예산이 없어서 민간의 소를 몰래 쓴다는건 어불성설.
게다가 [비밀병기]의 의미가 없지 않은가...

마치 [소나 말에대한 지식이 없는]듯한 [예리한 해부]는 무엇인가...

Figure = 大神秘博物館 第3集 3F-S04 [Cattle Mutilation] ⓒMEDICOM TOYS





by 인체 | 2009/08/13 01:03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세계유산 시리즈 vol.1


이탈리아 피사, 도우모 광장의 사탑.
 
갈릴레이 갈리레오가 중력이론을 실험한 장소로 유명하다.




브라질/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국경에 위치한 아열대 국립공원에 있는 폭포로서,
나이아가라, 빅토리와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며 그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폭포.



USA, 뉴욕  자유의 여신상. 누구나 다 아는 바로 그거.
뉴욕의 상징과도 같은 건물로써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자유의 나라]인 미국의 심벌로써 건축되었다.
뭐 [미국인들 만을 위한 자유]라는거 역시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
기원전 5세기에 도시의 수호신이자 지혜의 여신 아테나에게 기원하기 위해 건축.
도리아식 건축의 최대 역작이라 할만하다. 다른건 이렇게까지 남아있질 않으니까.







프랑스, 노르망디, 몽 샹 미쉘 수도원.
노르망디 지방의 작은섬에 세워진 베네딕트파의 이 수도원은 11세기부터 공사를 시작,
500년이나 걸린 대 공사 끝에 완성된 웅장한 수도원.
프랑스에 간다면 꼭 가보고 싶은곳중 하나.



일본, 시라카와고의 집단촌락.
꼴에 일본유산이랍시고 이딴걸 파르테논신전이랑 같이 묶어서 내다니
어처구니가없다. 물론 설명도 안함.

무진장 맘에들던 시리즈.
vol.10까지는 나와주길 바랬지만 메이커의 사정으로 vol.3에서 끊기고 만다 ;ㅁ;

저따위 촌락은 나와도 결국 한국 유산은 안나왔다.

04년 10월 촬영.

by 인체 | 2009/08/13 00:38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2004년 원더&리셋 보틀캡 (자작)








 2004년 원더 페스티벌 전원증정 원더&리셋 보틀캡 세트.

흰색/검은색 드레스의 채색완료 2종셋과, 미채색 2종셋의 4종.

미채색 2종은 이전 원페의 원더&리셋의 색 + 뀨뀨님의 어드바이스 + 자신의 감으로 완성.

이렇게 그저 사기만 하는 가샤폰보다 자기가 직접 손을 대서 완성한다면,
큰 기쁨과 즐거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04년 10월 완성.  더불어 군대가기 2주전.

by 인체 | 2009/08/13 00:18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고토부키야 원코인 - 프레데터2



박스 사진
겉 표지의 장면은 형사를 킬한뒤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계시는 포식자 님.


 프레데터 미니 버스트.
이전 원코인은 원코인이 아닌것처럼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
리페인트가 클리어라는것은 프레데터 팬이시라면 당연히 예견했던 사실.




돈이 아깝지 않은 절정의 퀄리티
옆의 언마스크 흉상은 시크릿 2종중 하나.




데미지 입은 프레데터.
극중에는 옥상에서 자폭 시도를 하다가 욕쟁이 형사에게 팔을 잘리게 된다.



프레데터 헌터 - NG마스크.

마지막 프레데터 분대 등장장면에서 잠깐 나온다.



가장 맘에 들었던 <프레데터2>
.
지하철에서 신참 형사를 회뜨신 후 횟감을 들고 빌딩에서 승리의 퍼포먼스를 하시는 중.




얼굴은 마스크,언마스크 오른손은 스피어,디스크 로 부품을 바꿔 낄 수 있다.
고토부키야의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장면.



등에는 운없이 포식자님과 대면하게된 신참 형사 찰리의 skull&spine.
세세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신경써져있어서 팬으로써 참 만족스럽다.


같은 장면을 다르게 해석한 3종류의 피규어 모음입니다.

펠리세이드 사  프레데터2 스테츄.
고토부키야 원코인 프레데터2.
메즈코사 프레데터2





연륜이 느껴지시는 프레데터 엘더 님. 말하자면 대대장쯤?
극중에서는 욕쟁이 형사에게 서부시대의 전리품을 주시기도 한다.
더불어 대니 글로버는 이 영화내에서  F##K이란 말을 80번 정도 한다.


또하나의 시크릿인 <콜렉터즈 룸> 
인간도 분명 이런걸 즐기니 생각하면 동지애가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것이 영화랑 좀 다른데, 영화에는 프레데터의 두개골 대신,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두개골이 있었던거 같다.
자세한 사항은 불명.



컬러 세트.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중요한 레어 시크릿이 빠져있다.
위의 <프레데터2> 의 반 스텔스 상태의 변신중인 모습이다.
한카툰에 한개.그러니까 대략 1/72의 확률. 그래도 난 구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최고다" 였다.
오래간만에 정말 본전생각이 안나는 피규어였다.
당시돈으로 9만원이나 들었지만,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전시중이다.

04년 09월 촬영

by 인체 | 2009/08/12 23:52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2)

당시의 상황.



입대 예정일이 04년 10월 19일이었던 나에게 04년 08월은 무슨일이 있어도 놀아야 되는 여름이었다.

놀고 레진만들고 게임하고 아르바이트하고 돈쓰고........

지금도 명동에 한 빌딩에서 피규어샾들이 이벤트 하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이때는 아직 군생활중에 고참 8명을 영창 보내고 주특기번호마저 바뀔줄은 생각조차 못했을것이다.


고토부키야 원코인 오네가이 티쳐 - 미즈호(시크릿)

맥스팩토리 오네가이 트윈즈 시크릿

 애프터눈 브록  오 나의 여신님 - 베르단디

 카이요도 트랜스포머 트레이딩 단품.

 1/12 베르단디&홀리벨 레진 완성.

 월관 ACE 트레이딩 단품 - 사이코

 포포탄 가샤폰 세트 단품 - 포포탄.

 04년 08월 촬영.

by 인체 | 2009/08/12 01:17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비싸고 작은것들.


가샤퐁 : 가차가차(드륵드륵이라는 일본의성어)와 퐁 을 합쳐서 [뽑기 장난감]의 통칭으로 쓰인다.

특히 나는 색감이 밝고 확연하고 성의있는 마무리가 돋보이는 카이요도제를 좋아하는편.

카이요도 백힐초화 8+4 = 12종 가샤폰 셋

카이요도 쵸비츠 파트1(6종) 쵸비츠 파트2(6종) = 12종

카이요도 리카 비넷 (6종)

특히나 위의 백힐초화는 쩝.... 쓰는나도 미쳤지만 03년 시가 40만원에 구했다.

지금도 저것들은 두고두고 아끼고 있다.

03년 10월



by 인체 | 2009/08/10 23:03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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