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미스터리 그 두번째.







구약성서(신세기).
주는 지상에 뿌려진 악을 소멸시키기위해 대 홍수를 일으킬 것을 생각하셨다.
그에 앞서, 주는 정의롭고 결백한 사람 노아와 그의 가족으로 하여금 방주의 건설을 지시,
그 방주에 동물과 새의 모든 종류의 암수를 배에 태웠다.

방주는 3층으로 되있으며, 길이 150미터, 총면적 약 9000평방미터에 다다른 거대한 규모이다.
비는 40일 40밤을 쉬지않고 내려 모든것을 삼켰지만 방주안의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은 살아 남을 수 있었다.
마침내 홍수가 진정되고 방주는 아라라트산에 멈추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대 홍수는 일어났었던 것일까.
티그리스강 유역에는 확실히 홍수지층이 발견되었다. 기원전 3500년, 기원전 2600년, 기원전 700년의 3회.
거기에 아라라트산은 그 상류에 위치하며 해발 5144m의고산으로서 터키,이란의 국경에 위치한다.

하지만 길이 150m의 배를 사람이 혼자서 만든다는건 당연히 말도 안되는일,
방주에 사용할 나무를 옮기는 일만해도 수십명이 필요, 그들에게 노아는 과연 뭐라 설명하며 도움을 요청했을까.

"주님이 홍수를 내어 세상을 멸망시킬테니 우리가족과 동물들이 탄 배를 만들어 주시오" 라고 했을리는 없지 않겠는가.
거기에 합계하자면 수만종이 넘는 동물들을 스스로 모았다는것도 역시 어려운일.
말그대로 [기적]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강우량에도 문제가 있다.
5000m나 되는 높이까지 수면이 올라가려면, 시간에 4m50cm의 비가 와야 한다.
이 양은 양극의 빙하가 모두 녹는다 쳐도 몇십분의 일이 안되는 양이다.
또한 과거에 세계 각지에서 대 홍수가 있었던것은 지층에서 확인된 사실이나,

문제는 그 시기가 각각 달라서 성서와는 일치한 시기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세계 대홍수]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새로운 발견도 있는법.
1989년 헬리콥터 조정사가 아라라트 산 산정에서 거대한 상자형의 형상물을 사진촬영에 성공했다.
1959년에는 터키 공군의 사진으로 아라라트 산에서 30km정도 떨어진 쥬디산에 놓여진
길이 150m정도의 배처럼생긴 바위를 발견했다.

현재에는 이 두가지가 그럭저럭 정당성을 지지하고 있지만,
정치적으로 미묘한 이 장소에 발굴대나 탐험가들의 접근이 어려워 결정적인 단서는 구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과연 진실은....


Figure = 大神秘博物館 第3集 3F-S12 [ARK]

P.S  종교적 소지가 될 논쟁글에 대해선 의견을 피력하지 않습니다.
저도 귀찮거든요.

by 인체 | 2009/08/13 01:09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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