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 휴케바인 복서


일단 휴케바인 MK.3를 제작....정말 작은 주제에  몸통은 통짜.  역시 하는짓이 보크스답다. 짜증을 불러 일으킨다.





복서의 다리완성. 휴케바인이 얼마나 작은지 느껴지는 사진.
참고로 다리 하나에 들어가는 부품이 휴케바인 전체 부품보다도 많다.
복서의 파츠는 연하게 그라데이션을 넣었다.





복서 유닛에 휴케바인을 합체.
자체가 변형은 꿈도 꾸지 못하게 생긴데다가 한번 합체하면 색이 다 긁혀서 가지고 놀지 못한다.



세세한 부분에 붓작업을 해서 완성 시켰다.

이때쯤 친절한 우체부 아저씨께서 [영장]을 나누어 주었다. 왓더헬.




아머드 코어의 한장면 같다.
I`m loving it.




꽤 오랜기간동안 만든 녀석이라 나름대로 미운정이 많이 들었었다.
전체 제작기간은 3주정도. 부품수는 85개가량.
의뢰제작품으로 총 제작비용은 38만원 가량.

08년에 고토부키야갸 동 기체의 프라모델을 발매함으로서,

이 레진킷의 존재 의의는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04년 10월 완성.

by 인체 | 2009/08/13 00:53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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