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부키야 원코인 - 프레데터2



박스 사진
겉 표지의 장면은 형사를 킬한뒤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계시는 포식자 님.


 프레데터 미니 버스트.
이전 원코인은 원코인이 아닌것처럼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
리페인트가 클리어라는것은 프레데터 팬이시라면 당연히 예견했던 사실.




돈이 아깝지 않은 절정의 퀄리티
옆의 언마스크 흉상은 시크릿 2종중 하나.




데미지 입은 프레데터.
극중에는 옥상에서 자폭 시도를 하다가 욕쟁이 형사에게 팔을 잘리게 된다.



프레데터 헌터 - NG마스크.

마지막 프레데터 분대 등장장면에서 잠깐 나온다.



가장 맘에 들었던 <프레데터2>
.
지하철에서 신참 형사를 회뜨신 후 횟감을 들고 빌딩에서 승리의 퍼포먼스를 하시는 중.




얼굴은 마스크,언마스크 오른손은 스피어,디스크 로 부품을 바꿔 낄 수 있다.
고토부키야의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장면.



등에는 운없이 포식자님과 대면하게된 신참 형사 찰리의 skull&spine.
세세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신경써져있어서 팬으로써 참 만족스럽다.


같은 장면을 다르게 해석한 3종류의 피규어 모음입니다.

펠리세이드 사  프레데터2 스테츄.
고토부키야 원코인 프레데터2.
메즈코사 프레데터2





연륜이 느껴지시는 프레데터 엘더 님. 말하자면 대대장쯤?
극중에서는 욕쟁이 형사에게 서부시대의 전리품을 주시기도 한다.
더불어 대니 글로버는 이 영화내에서  F##K이란 말을 80번 정도 한다.


또하나의 시크릿인 <콜렉터즈 룸> 
인간도 분명 이런걸 즐기니 생각하면 동지애가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것이 영화랑 좀 다른데, 영화에는 프레데터의 두개골 대신,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두개골이 있었던거 같다.
자세한 사항은 불명.



컬러 세트.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중요한 레어 시크릿이 빠져있다.
위의 <프레데터2> 의 반 스텔스 상태의 변신중인 모습이다.
한카툰에 한개.그러니까 대략 1/72의 확률. 그래도 난 구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최고다" 였다.
오래간만에 정말 본전생각이 안나는 피규어였다.
당시돈으로 9만원이나 들었지만,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전시중이다.

04년 09월 촬영

by 인체 | 2009/08/12 23:52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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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 at 2010/09/18 21:21
승리의 퍼포먼스하는 원코인 프레데터 신참형사의 해골 어떻게 쥐고있는건가요??

등에 단 해골 떼낼수있던건가요??
Commented by 최선영 at 2011/01/16 21:16
퍼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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