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or Alive - 카스미 밴딩 1/6 (두번째 완성)


년초에 만들었던 가장 첫번째 작품.


반년뒤에 제작한 2번째 작품.






 확실히 첫번째보단 두번째가 좋아졌음을 느낄수 있다. 미안해 마야훃.

다작(多作)은 역시 기초적인 실력향상의 지름길이다. 
 
한번 경험해 본 것에 대해서 사람은 여유와 냉정한 판단력을 동원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킷 자체도 맨 처음 만든것에 비해 좀더 좋은것이었다.

전 버전과는 달리 허리가 좀더 펴진 개수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피규X월드 라는 국산 리캐업체가 망하기 직전에 내놓은 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지...

4개나 만들었던 카스미 밴딩중 가장 맘에 들게 완성된 작품.

의뢰완성품으로 꽤나 깔끔하고 바람직한 거래였다. 04년 08월 완성.


by 인체 | 2009/08/12 01:10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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