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망가 대왕 - 오사카&펭귄치요 1/6





 겉으로 보기엔 꽤나 단순하지만 사이즈도 1/6인데다가
 펭귄이 속도 맞춰줘야 되기 때문에 쉽지는 않았다.
 
 당시 저 조그만 요츠바가 인기를 타면서 6000원에서 60000원에 팔리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의뢰제작품으로 지금은 어디에 부셔져 있을지도 모른다.

by 인체 | 2009/08/11 03:06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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