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놀이의 전설적인 시작 - 반지의 제왕 : 나즈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가 정신줄 놓고 질러버린 당시 46만원하던 조각상.
 
 다행인건 지금 구하려고 했다면 180을 줬어야 됬다는거.

 여하튼 모든일의 시작.

바야흐로 03년 02월.

by 인체 | 2009/08/10 22:34 | 장난감놀이 03,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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